[카페어센틱][Cafe Authentic][동두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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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카페 어때~?

[카페어센틱][Cafe Authentic][동두천 카페]

by Leo[레오] 2024.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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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오늘은 동두천에 있는 카페 어센틱[Cafe Authentic]을 다녀왔습니다.

가족 모임이 있어서 어제 펜션에서 다같이 모여 고기도 구워먹고 얘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다음날 펜션을 나와서 헤어지기 아쉬워서 다 같이 펜션 근처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을 하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다 와서 좌회전을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이 카페 어센틱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살짝 건물이 작아 보여서 우리 4가구 가족이 10명이 넘는데 저길
다 들어 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도로변에서 본 카페 입구


 그래도 왔으니 한번 가보기나 하자 라고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아니 그런데 웬걸? 본 건물이 좀 작긴 하지만, 2층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차를 하고 보니 다른 작은 건물 2개가 더 보였습니다.

둘 다 각각의 카페 건물이었고 특색이 있더군요.

오른쪽의 하나는 작은 오두막 같은 느낌의 건물 이었습니다.

오른쪽이 오두막 스타일, 왼쪽이 온실 스타일
오른쪽 오두막 스타일 카페


왼쪽의 다른 하나는 온실 느낌이 나는 조금 키가 더 큰 건물이었습니다.

둘 다 느낌이 좋았지만, 왼쪽의 온실 느낌이 나는 창문이 많은 쪽을 택했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히터가 켜져있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높은 천장으로 인해서
생각보다 넓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온실 느낌 나는 실내 모습
주인 아저씨가 직접 장작을 패서 불을 떼는 난로
온실 카페 밖에 잔뜩 쌓아놓은 장작들


고양이 한마리도 저희를 반겨 주더군요.

같이 간 아이들이 고양이게 몰려 들어서 고양이가 살짝 놀라기도 했죠 ㅎㅎ


입구의 본 건물로 가서 주문을 했습니다.

카페 본건물 주문받는 카운터
카페 본 건물 2층 모습(올라가 보진 않았음)


한 참 후 다시 본 건물로 가서 음료를 받아왔죠.

커피와 몇 가지 음료를 주문했는데,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네요 ㅋ

커피 맛은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느라 제대로 느끼진 못 했지만, 살짝 느낌을 써 볼게요. 


아메리카노의 경우 조금 진한 느낌이면서도 끝 맛은 살짝 싱거운 물 맛이
난다라고 할까요. 그러면서 산미도 조금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

바닐라 라떼도 먹어봤는데, 보통의 평범한 라떼 맛이었습니다. ㅎㅎㅎ


통 창으로 햇빛이 들어오니 점점 더 따뜻해 지고, 살짝 덥다고 느낄 정도로 따뜻해 졌네요.

경사진 유리창. 가지 각색의 다양한 스타일의 테이블과 오디오


카페 주인 아저씨가 직접 하나하나 나무로 만드신 걸로 보이는 탁자와 오디오 스피커 등이
분위기를 더욱 산속에 오두막 느낌 또는 캠핑장에 온 듯 한 느낌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주인 아저씨께서 오랜 시간 공들여서 조금씩 꾸며 오신거 같았습니다.

인터넷에 살펴보니 2012년에도 오픈했다고 되어 있으니, 12년이 되었네요.

생각보다 괜찮아서 이 카페에 대한 기억이 조금 더 갈거 같네요.

다음에 이 근처를 오면 한번 더 와보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의 카페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카페 정보:

   주소: 경기 동두천시 천보산로 697 카페 어센틱

   지도: 

카페 어센틱 지도

 

 

어센틱 : 네이버

방문자리뷰 776 · 블로그리뷰 248

pcmap.place.naver.com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authentic_cafe_

영업시간: 평일 11:00~22:00

                 주말 10:00~22:00

* 우리집에선 거리가 좀 있지만, 서울에서는 그리 많이 멀지는 않을 듯 하네요.

끝.

* 카페를 나와서 바로 옆 언덕위에 [오름][OREUM] 이라는 카페 겸 레스토랑이 있어서 점심식사 하러 들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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